작성·출처·수정 정보
- 작성·책임 편집
- 맘하루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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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없음 · 공식 자료를 참고한 일반 정보
- 참고문서 · 중복 제외
- 2개
- 마지막 수정
- 2026-09-28
아기 여권을 준비할 때 사진만 찍고 구청에 가면 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18세 미만 신청에는 법정대리인의 동의가 필요하고, 누가 접수하러 가는지에 따라 확인 서류가 달라집니다. 이 글은 2026년 9월 28일 확인한 외교부 여권안내와 정부24 민원 안내를 대조해 아이 사진·동의서·방문자를 분리한 준비 자료입니다. 개별 가족관계나 국적을 판단하는 법률 상담은 아닙니다.
먼저 ‘누가 신청하러 가는가’를 정합니다
외교부의 18세 미만 최초 발급 안내는 미성년자의 여권 신청에 법정대리인 동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 법정대리인은 친권자 또는 후견인입니다. 법정대리인이 직접 방문하는 경우와 미성년자 본인 또는 2촌 이내 친족이 신청하는 경우의 서류가 같지 않습니다. 가족 중 누가 시간이 되는지만 정하고 동의서 서명자와 방문자를 구분하지 않으면 접수처에서 다시 확인해야 할 수 있습니다.
외교부는 법정대리인이 직접 신청하더라도 법정대리인 동의서를 작성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다만 동의서에 서명하거나 날인한 법정대리인이 직접 방문하면 법정대리인 인감증명서 또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등은 생략할 수 있다고 적습니다. ‘부모가 간다’는 한 문장보다 누가 동의서에 서명하고 누가 실제 접수처에 가는지를 먼저 맞추는 이유입니다.
기본 서류와 방문자에 따른 추가 서류
외교부의 기본 목록에는 여권발급신청서,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여권용 사진 1매, 법정대리인 동의서, 가족 또는 친족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가 포함됩니다. 관계 서류는 행정정보공동이용망으로 확인 가능하면 생략될 수 있습니다. 유효한 기존 여권이 있는 재발급·변경 사례는 최초 발급과 다른 절차이므로 이 글의 목록으로 덮어쓰지 마세요.
| 방문 형태 | 특히 확인할 것 |
|---|---|
| 동의서 서명 법정대리인이 직접 방문 | 동의서와 방문자 신분 확인, 인감·본인서명 증빙 생략 조건 |
| 미성년자 본인이 신청 | 법정대리인 동의와 서명자의 인감·본인서명 증빙 등 추가 서류 |
| 18세 이상 2촌 이내 친족이 대신 신청 | 방문자 신분증, 위임장, 법정대리인 동의 및 관계 확인 서류 |
표는 공식 안내의 분기점을 요약한 것입니다. 공동친권, 외국 국적 부모, 후견, 해외 체류처럼 관계 확인이 복잡한 경우에는 별도 안내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정을 단순한 ‘부모 동반’ 사례로 임의 처리하지 말고 정부24 여권 발급 민원 안내와 접수기관에 미리 확인하세요.
사진은 촬영 시점과 규격을 함께 확인합니다
외교부는 6개월 이내 촬영한 여권용 사진 1매를 기본 서류로 안내합니다. 집에 남은 증명사진을 다시 출력할 때는 촬영 날짜와 현재 모습, 여권 사진 규격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파일을 새로 인쇄했다’는 사실이 ‘6개월 이내 촬영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사진 규격은 외교부의 최신 사진 안내를 기준으로 촬영업체 또는 접수처에 확인하세요.
아기의 로마자 성명도 예약을 마친 항공권의 이름과 나중에 맞아야 합니다. 여권을 발급받기 전 임의 영문 표기를 확정된 여권 정보처럼 항공권에 입력하지 말고, 실제 발급된 여권의 표기를 기준으로 여행 서류를 대조하세요. 이 글은 로마자 표기를 대신 정하지 않습니다.
처음 발급과 온라인 재발급을 섞지 않습니다
외교부의 ‘최초 발급’ 안내와 ‘온라인 재발급’ 안내는 다른 메뉴입니다. 아이의 첫 여권을 만드는 상황이라면 온라인으로 모든 절차를 끝낼 수 있다는 일반 홍보 문구를 그대로 적용하지 마세요. 또 유효기간이 남은 여권을 잃어버렸거나 수록 정보를 바꾸려는 경우는 단순 재발급에도 별도 요건이 있습니다. 이 글의 기본 서류는 18세 미만 최초 발급을 중심으로 읽어야 합니다.
정부24 민원 안내에는 방문 신청과 처리기간 안내가 있지만, 표시된 기간을 항공권 예약의 확정 수령일로 취급해서는 안 됩니다. 사진 심사나 서류 확인, 접수기관의 업무 상황이 남아 있습니다. 아직 여권이 없다면 가상의 여권번호나 추정 로마자 이름을 여행 서류에 넣지 말고, 발급 후 실제 기재사항으로 항공권 이름을 다시 대조하세요.
가상 가족의 두 방문 방식
아이의 어머니가 동의서에 서명하고 직접 접수처에 가는 경우와, 어머니가 서명하지만 성인인 2촌 이내 친족이 대신 가는 경우를 비교해 봅니다. 두 경우 모두 동의서가 필요하지만 후자는 방문자의 신분·관계·위임과 서명자의 증빙을 추가로 확인해야 합니다. ‘엄마가 서명했다’는 사실만으로 다른 사람이 방문할 때의 서류가 면제되지는 않습니다. 이는 공식 서류 목록을 읽기 위한 가상 예시이며, 실제 가족관계에서 누가 법정대리인인지 판정한 사례가 아닙니다.
부모가 모두 동의해야 하는지, 공동친권 서류가 필요한지, 외국인 친권자의 신분을 어떻게 증명하는지는 가족의 법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표에 없는 경우를 단순 예시로 끼워 맞추지 말고 외교부의 해당 예외 안내와 방문할 접수기관에 미리 문의하세요. 아이의 가족관계 서류를 비공식 대화방이나 민간 업체에 먼저 보내 해결하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
방문 전 마지막 점검은 ‘서류 묶음’이 아니라 사람별 역할입니다
- 신청 대상 아이의 최초 발급인지, 기존 여권이 있는 재발급인지 확인합니다.
- 동의서에 서명할 법정대리인과 접수처에 갈 사람을 적습니다.
- 그 조합에 필요한 사진, 동의서, 신분증, 관계·위임 증빙을 공식 안내와 대조합니다.
- 접수할 대행기관의 운영시간과 현장 절차를 확인합니다.
- 발급 후 아이의 여권 정보와 예약할 항공권 정보를 같은 문서로 대조합니다.
발급에 걸리는 시간은 접수처와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여행 출발일에서 거꾸로 계산할 때는 광고의 ‘당일 가능’ 문구보다 실제 접수기관의 안내를 우선하세요. 항공편에서 필요한 유모차·수하물 조건은 아시아나 유아 동반 준비 글에서 여권과 별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이 확인한 것은 공개된 일반 구비 서류와 신청 주체의 차이입니다. 특정 아이의 국적, 친권, 예외 서류의 인정 여부나 발급 완료일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최종 접수 요건은 외교부와 방문할 여권사무 대행기관의 최신 안내를 따르세요.